[뉴스체인지=최규현 기자] 부산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단장 박선화)은 지난 1일 성평등정책 모니터링단과 함께 관내 안심귀갓길 및 셉테드(CPTED) 조성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범죄예방 시설물과 보행환경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했다. 서구는 모니터링 결과를 관계부서와 공유하고 여성안전실무협의체를 통해 개선방안을 검토하는 등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체인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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