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병점역 지하화’ 총선 공약 발표 환영"

권칠승 의원의 강력한 요구가 뒷받침
권, “태안권 동서 균형발전, 소음・분진 문제 해결, 도시경쟁력 강화 기대”

오혜인 기자 | 기사입력 2024/02/01 [17:04]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병점역 지하화’ 총선 공약 발표 환영"

권칠승 의원의 강력한 요구가 뒷받침
권, “태안권 동서 균형발전, 소음・분진 문제 해결, 도시경쟁력 강화 기대”

오혜인 기자 | 입력 : 2024/02/01 [17:04]

▲ 권칠승 의원

 

[뉴스체인지=오혜인 기자] 권칠승 의원이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철도 도심구간 지하화공약을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1철도 도심구간 지하화공약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는 경부선, 서울역~의왕~수원~병점 구간이 포함됐다.

 

특히 병점역 지하화는 권칠승 의원(화성병)의 강력한 요구로 민주당 차원의 총선 공약으로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점역 지하화는 향후 GTX-C 연장 및 복합환승센터 건설 등을 고려할 때 꼭 필요하고, 대규모 사업인 만큼 당의 공식적인 지원과 협조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화성을 지나는 경부선 지상 철도는 반정동~병점동 구간 약 6.2km로서, 지하화를 위한 사업비는 약 16천억 원으로 추정된다.

 

권칠승 의원은 그동안 지상 철도로 인해 단절된 태안권의 동서 균형발전, 소음 및 분진 문제 등이 해결되고, 지상부지 및 주변 지역 개발로 공공복리 증진과 병점역세권의 도시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민주당의 이번 발표를 환영했다.

 

아울러, “화성시, 국토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조속히 성과를 내겠다며 사업 추진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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