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 제2회 지구촌희망대사 신인루키상 ‘의정대상’ 수상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움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칠 것”

인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17:02]

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 제2회 지구촌희망대사 신인루키상 ‘의정대상’ 수상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움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칠 것”

인은정 기자 | 입력 : 2022/01/03 [17:02]

▲ 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왼쪽)이 제2회 지구촌희망대사 신인루키상 ‘의정대상’ 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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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인지 오산=인은정 기자] 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이 지난해 1230일 한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하는 2회 지구촌희망대사 신인루키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회 지구촌희망대사 신인루키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전해주고 인류의 삶에 기여하는 분들에게 주는 상으로 의정부분 포함 10개 부분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으며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한은경 의원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오산시를 미래지향적 행정도시이자 문화예술이 숨 쉬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연구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오산시 지역문화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오산시 공유(共有)경제 촉진에 관한 조례안28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제도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및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시교통 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2021년에는 보행자 작동 신호체계 시범운행으로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효율성과 안전성을 추구하기 위해 오산시 보행자 작동 신호체계 시범운영의원 연구단체를 구성해 대표의원으로 활동했다.

 

그 외에도 760번 버스노선 연장, 도시발전에 따른 신규노선 검토 및 개통, 승강장 신설과 시내버스 운전자 쉼터공간 확보 등의 성과를 이루었고 오산부산동 왕버드나무 2구 지킴이 역할 및 주변 회전교차로 신설, 과속방지턱 설치로 도로 내 사고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어, 오산시 일부 구간에 개구리식 주차 시범구역 설치 등에 기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민생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소상공인자영업자, 예술단체, 근로자복지공단, 개인택시조합 등 여러 기관단체와 수시로 간담회를 갖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은경 의원은 신인루키상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쁜 마음과함께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시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더욱 살피고 아픔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움을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성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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